‘철기둥’ 김민재 이적 그 후…나폴리 2년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가 ‘철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떠난 뒤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컵을 되찾았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지휘하는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세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정할 건 인정해야” 유격수 하주석, 죽지 않았다…다 내려놨다, 그러니 또 된다 [SS시선집중]Next: 안유진, ‘안유지니어스’ 닉값 제대로 했다(‘지락실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