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할 건 인정해야” 유격수 하주석, 죽지 않았다…다 내려놨다, 그러니 또 된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13년 전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왔다. 야수임에도 계약금이 3억원에 달했다. 리그 최고 유격수가 될 것이라 했다. 부침을 겪었다. 혹평도 따랐다. 쓴맛 제대로 봤다. ‘내려놓자’고 마음먹었다. 그랬더니 야구가 또 된다. 한화 하주석(31)은 아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담이가 포환으로 그린 희망의 포물선Next: ‘철기둥’ 김민재 이적 그 후…나폴리 2년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