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득점 1위→국가대표, 전진우 “내 이름 맞나 계속 확인, 믿기지 않아…팀에 도움 되겠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생애 처음으로 태극 마크를 달게 된 전북 현대 공격수 전진우(26)가 대표팀에 도움이 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전진우는 축구대표팀이 6월 치르는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2연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2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관산업, 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의 최첨병 일꾼Next: 포미닛 남지현, 은퇴설 부인 “선택당하는 것에 지친 것”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