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남지현, 은퇴설 부인 “선택당하는 것에 지친 것” [★SNS]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이 연예계 은퇴설을 부인했다. 남지현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튜디오 오픈하고 은퇴한 건지 질문을 많이 듣는데 결론은 아닙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누군가에게 선택당하는 것에 지쳤던 것 같다. 무력감에서 벗어나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리그1 득점 1위→국가대표, 전진우 “내 이름 맞나 계속 확인, 믿기지 않아…팀에 도움 되겠다”Next: “선수얼굴로 이미지 세탁?” SPC삼립·KBO 향한 불매역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