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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미닛 남지현, 은퇴설 부인 “선택당하는 것에 지친 것” [★SNS]

    포미닛 남지현, 은퇴설 부인 “선택당하는 것에 지친 것” [★S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이 연예계 은퇴설을 부인했다. 남지현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튜디오 오픈하고 은퇴한 건지 질문을 많이 듣는데 결론은 아닙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누군가에게 선택당하는 것에 지쳤던 것 같다. 무력감에서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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