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이 쳐야 이긴다” 이승엽 감독이 말한 반등의 ‘열쇠’는? [SS수원in]

    “형들이 쳐야 이긴다” 이승엽 감독이 말한 반등의 ‘열쇠’는?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이제는 형들이 쳐줘야 한다.” 두산 이승엽(49) 감독이 승리를 위한 ‘절박한 메시지’를 전했다. 타선이 전체적으로 침묵한다. 리그 9위까지 떨어졌다. 반등의 열쇠는 결국 ‘선참들의 방망이’에 달렸다. 이 감독은 2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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