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차원 ‘1군 말소’ 문동주→달감독 “본인도 팀도 원했다…복귀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것” [SS잠실in]

    휴식 차원 ‘1군 말소’ 문동주→달감독 “본인도 팀도 원했다…복귀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것”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본인도 원했고 팀도 원했다.” 한화 ‘영건’ 문동주(22)가 잠시 쉬어간다. 몸 상태에 큰 문제는 없다. 휴식 차원 1군 말소다. 본인도, 팀도 원했다. 사령탑은 복귀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경문 감독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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