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통령실 운영비… “10년 새 가장 많은 2200억 원 마지막까지 혈세 탈탈” 1년 ago57년 ago01 mins 2024년 결산보고서, 대통령실(비서실·안보실) 대통령경호처 운영비 2197억 9600만 원 10년 새 가장 많고, 용산으로 대통령실 이전한 ‘22년보다도 317억가량 더 많아 차규근 의원, “임기 마지막까지 운영비 탈탈 털어 쓴 대통령실, 구매내역 밝혀야” [스포츠서울 | 이상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56일 만의 NC파크 승리’ 오영수 역전 만루포→한석현 2홈런 5타점…NC ‘5연패’ 끊었다 [SS창원in]Next: “리더십이 정말 뛰어났다”…강철매직이 ‘기억’하는 박경수는 ‘어떤 선수’였나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