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지난 2009년부터 주택용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 현재까지 약 24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번에 처음 실시한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보급사업의 효과와 시민 반응을 종합적으로 파악한 결과, 정책에 대한 만족도와 경제적 효용성 모두 높은 수준으로 확인됐다.설문조사에는 총 326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보조사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완료한 응답자는 199명으로 집계됐다. 설치 유형은 주택용 태양광이 179명(90%)으로 가장 많았고, 지열은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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