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이 지난 2일 당진시 지역 정서적 안정을 필요로 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수채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사와 육아, 일상에 지친 주부들에게 수채와 캘리그라피를 접목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채 캘리그라피 교실은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기초 드로잉부터 자신만의 작품 완성까지 단계적으로 배우게 된다. 참여자들은 ‘나의 감정 표현하기’. ‘나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세지’ 등의 주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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