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하나 되어…시작과 끝에 함께 선 조교사 5총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6일 과천에 있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조교사 2인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신규 개업하는 조교사 3총사도 경마 팬에게 첫 선을 보인다. 말과 함께한 40년 외길을 마무리하고 정년을 맞이한 조교사는 23조 유재길 조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듀 101 출신’ 김홍은, 메이져세븐컴퍼니에 둥지…“든든한 동반자 될 것”Next: 송산사회복지관, 수채 캘리그라피 교실 개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