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하나 되어…시작과 끝에 함께 선 조교사 5총사

    말과 하나 되어…시작과 끝에 함께 선 조교사 5총사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6일 과천에 있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조교사 2인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신규 개업하는 조교사 3총사도 경마 팬에게 첫 선을 보인다. 말과 함께한 40년 외길을 마무리하고 정년을 맞이한 조교사는 23조 유재길 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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