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소름’ 채은성 “현빈아, 홈런 치고 와~”→결승포 작렬, 문현빈 “LG와 격차? 충분히 줄일 수 있어” [SS스타]

    ‘대박 소름’ 채은성 “현빈아, 홈런 치고 와~”→결승포 작렬, 문현빈 “LG와 격차? 충분히 줄일 수 있어” [SS스타]
    -26일 고척 키움전 9회초 결승포 작렬 -타석 들어가기 전, 채은성 “현빈아 홈런 치고 끝내” 한마디가 이뤄졌다 -꾸준히 잘 치는 문현빈 “손아섭 선배 조언이 큰 힘이 돼” -문현빈, “LG와 격차? 충분히 줄일 수 있다”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한화 문현빈(2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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