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소름’ 채은성 “현빈아, 홈런 치고 와~”→결승포 작렬, 문현빈 “LG와 격차? 충분히 줄일 수 있어” [SS스타]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26일 고척 키움전 9회초 결승포 작렬 -타석 들어가기 전, 채은성 “현빈아 홈런 치고 끝내” 한마디가 이뤄졌다 -꾸준히 잘 치는 문현빈 “손아섭 선배 조언이 큰 힘이 돼” -문현빈, “LG와 격차? 충분히 줄일 수 있다”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한화 문현빈(21)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외국태생 혼혈 품는 한국 축구, 성공 선결조건 ‘배려·융합’…카스트로프 활용법은? [SS포커스]Next: 아기같은 댄서 가희를 만났던 탁재훈… 김준호, 100% 껄떡거렸을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