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외국태생 혼혈 품는 한국 축구, 성공 선결조건 ‘배려·융합’…카스트로프 활용법은? [SS포커스]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축구 A대표팀에 사상 첫 ‘외국 태생 혼혈 선수’로 가세하는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드바흐)는 당장 선수단에 새바람을 일으킬 재능으로 평가받는다. 독일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그를 두고 독일축구협회(DFB) 역시 지속해서 관심을 품은 것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섬총각’ 된 임영웅, 못말리는 인기에 섬마을 전체가 들썩!Next: ‘대박 소름’ 채은성 “현빈아, 홈런 치고 와~”→결승포 작렬, 문현빈 “LG와 격차? 충분히 줄일 수 있어”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