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마나 억울했으면”…조성환 감독, 퇴장 각오하고 비디오판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이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과 경기 6회말 오명진 외야타구 페어/파울 관련 비디오 판독이 파울로 판정되자 항의하고 있다. 2025. 8. 26.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삼성전 지켜보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Next: 홍명보호, 10월 브라질과 정면 충돌…韓축구, 카타르 16강전 이후 2년 10개월만 리턴매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