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젊은 피’ 정상빈 “흥민이형 덕분에 자부심 느껴, 월드컵은 꿈의 무대”[단독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정상빈, 4년 만의 태극마크 MLS 3년 차, 본진에서 열리는 월드컵 출전 의지 같은 리그서 활약하는 손흥민과 맞대결 기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공격수 정상빈(23·세인트루이스 시티)이 미국 땅에서 열리는 월드컵 출전을 다짐했다. 정상빈은 9월 미국에서 열리는 미국, 멕시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현우 ‘6이닝 2실점’ 호투! 키움, LG 꺾고 6연패 탈출 [SS잠실in]Next: ‘QS+4개월 만에 선발승’ 정현우…“공격적 투구로 효율적인 이닝 소화” 사령탑도 박수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