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젊은 피’ 정상빈 “흥민이형 덕분에 자부심 느껴, 월드컵은 꿈의 무대”[단독인터뷰]

    ‘MLS 젊은 피’ 정상빈 “흥민이형 덕분에 자부심 느껴, 월드컵은 꿈의 무대”[단독인터뷰]
    정상빈, 4년 만의 태극마크 MLS 3년 차, 본진에서 열리는 월드컵 출전 의지 같은 리그서 활약하는 손흥민과 맞대결 기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공격수 정상빈(23·세인트루이스 시티)이 미국 땅에서 열리는 월드컵 출전을 다짐했다. 정상빈은 9월 미국에서 열리는 미국,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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