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개관 앞둔 충남미술관, 당진에서 첫 발걸음

    [당진신문=상성규 수습기자] 지난 8월 29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충남미술관 사전 프로젝트 ‘땅을 딛고, 바람을 넘어’ 개막식이 열렸다.충청남도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준비 중인 충남미술관을 도민에게 알리고 관심을 모으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 전시는 8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된다.충남미술관 개관 사전 프로젝트는 △충남미술주간 △충남현대미술전 △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도내 전역에서 이어진다. 당진에서는 충남현대미술전 ‘땅을 딛고, 바람을 넘어’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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