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더니 황당하게도 3년 전 그 책을 또…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개그우먼 출신 배우 맹승지가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며 3년 전과 같은 책을 펼쳐 들었다. 맹승지는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며 책을 펼쳐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맹승지가 읽고 있는 책의 제목은 ‘성형 없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요꼬가와, AI 기반 적재 계획 솔루션 상용화Next: 연상호 감독의 현실적인 ‘얼굴’, 민낯에 대한 성찰 [서지현의 몰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