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현실적인 ‘얼굴’, 민낯에 대한 성찰 [서지현의 몰입]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정말 괴물같이 생긴 X.” 영화 ‘얼굴’ 속 핵심 인물 정영희를 묘사하는 대사다. 인물의 내면과 달리, 결국 외면만으로 판단되는 ‘얼굴’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연상호 감독의 동명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하는 ‘얼굴’은 시각장애인 전각 장인 임영규(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맹승지,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더니 황당하게도 3년 전 그 책을 또…Next: 미리 보는 V리그, 여수로 가면 새 시즌 흐름이 보인다…13일 컵 대회 남자부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