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와 결혼 약속한 양재웅 원장, 환자 사망 사건 엄벌 서명 1만명 돌파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과 결혼을 약속한 양재웅 원장을 엄벌하라는 서명 운동에 1만명 이상이 함께했다. 양재웅 원장이 운영하는 부천의 더블유(W)진병원에서 폐쇄병동 입원환자가 사망했으며 이 사건에 대한 엄벌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11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정화, 톱스타의 화려한 귀환…“다 되돌려 놓을 거야”Next: [농부의 시] 가을의 기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