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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팀 의주·마키, 韓 데뷔 앞두고 잠실 뜬다…16일 두산-키움전 시구·시타 진행 “두산 팬으로서 영광”

    앤팀 의주·마키, 韓 데뷔 앞두고 잠실 뜬다…16일 두산-키움전 시구·시타 진행 “두산 팬으로서 영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글로벌 보이그룹 앤팀(&TEAM)의 의주와 마키가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키움과 홈 경기에서 앤팀 멤버 의주와 마키가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의주가, 시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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