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의주·마키, 韓 데뷔 앞두고 잠실 뜬다…16일 두산-키움전 시구·시타 진행 “두산 팬으로서 영광”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글로벌 보이그룹 앤팀(&TEAM)의 의주와 마키가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키움과 홈 경기에서 앤팀 멤버 의주와 마키가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의주가, 시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엡손, 최초 양면 스캔·복사 탑재 ‘에코탱크 프린터’ 3종 출시Next: 이스타항공, 타다와 공항 이동 제휴 캠페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