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수익 0원 ‘깡통기업’, 7개 중 1개…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2024년 ‘깡통법인’약 16만 1000개로 4년 사이 5만개 증가 박성훈 의원 “ 청산 대책과 함께 성장 유도, 지원 방안 마련해야”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고금리·고물가와 극심한 내수 부진 여파로 매출과 이익이 아예 없는 이른바 ‘깡통법인’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 찾아가는 생태 감수성 교육‘황토놀이’해요Next: 키움 마운드 정상화 ON? ‘9월 ERA 0점대’ 윤석원, 반등 비결은 ‘자신감’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