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상성규 수습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드문모심기와 직파재배 등의 기술로 재배한 벼농사에 대해 평가·분석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지난 23일 센터에서 열린 ‘벼농사 종합평가회’에서는 올해 기상 여건과 재배 특이사항, 문제점과 개선 방안, 작황 분석 등이 공유됐다. 이어 송악읍 석포리, 우강면 소반리, 신평면 신송리 등 3개소를 찾아 드문모심기와 직파재배 기술이 적용된 현장을 점검했다.보고회에 따르면, 올해 평균 기온은 영양생장기(5.20~7.16) 23.3℃, 생식생장기(7.17~9.15) 26.8℃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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