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제 생태학교, 생태해설사 양성과정..연잎밥 체험·궁남지 견학 진행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당진시 문화예술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주최하고 생태환경교육연구소 풀씨가 주관하는 ‘합덕제 생태학교 생태해설사 양성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과정은 8월 7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13회차 일정으로,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해설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9월 들어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열기가 한층 높아졌다. 지난 9월 18일에는 ‘연을 활용한 음식 체험’으로 연잎밥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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