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 신평파출소는 지난 9월 29일부터 약 한달간 신평자율방범대·거산자율방범대와 함께 노쇼사기 예방을 위한 특별 홍보를 시작했다.신종범죄인 노쇼 사기는 단체 예약이나 대량 물건 주문을 미끼로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을 속인 뒤, 실제로는 나타나지 않거나 추가 물품 대납을 요구해 그 대금을 편취하는 등 금전적 피해를 입히는 신종 사기 수법이다. 최근 들어 시청, 군부대, 소방서, 영화제작사, 대학교 등을 사칭해서 공문을 보내 믿게 한 후해당 업체가 취급하지 않는 물품을 대리구매하도록 속여 그 대금을 편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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