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4퇴장’ 제주 구단, 관중 난입 및 물병 투척으로 800만원 제재금…김동준 2경기 출전정지+500만원, 이창민도 500만원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제주SK가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 프로축구연맹은 1일 제11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제주 구단과 이창민, 김동준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제주는 지난달 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와 맞대결했다. 이날 후반 후반 추가시간 한 관중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전자 인도법인, 14일 상장…최대 1.8조 원 최종 결정Next: KB손해보험, 새 시즌 홈구장도 경민대학교 기념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