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4퇴장’ 제주 구단, 관중 난입 및 물병 투척으로 800만원 제재금…김동준 2경기 출전정지+500만원, 이창민도 500만원

    초유의 ‘4퇴장’ 제주 구단, 관중 난입 및 물병 투척으로 800만원 제재금…김동준 2경기 출전정지+500만원, 이창민도 500만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제주SK가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 프로축구연맹은 1일 제11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제주 구단과 이창민, 김동준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제주는 지난달 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와 맞대결했다. 이날 후반 후반 추가시간 한 관중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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