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日 미쉐린 2스타 쉐프와 ‘모던 가이세키’ 향연 펼친다

    서울신라호텔, 日 미쉐린 2스타 쉐프와 ‘모던 가이세키’ 향연 펼친다
    [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서울신라호텔 일식당 ‘아리아께’가 일본 ‘가이세키’ 향연을 펼친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서울신라호텔은 ‘가이세키’ 요리로 10년간 미쉐린 2스타를 유지 중인 스타 셰프 ‘다카기 신이치로’ 셰프를 초청해 ‘모던 가이세키’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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