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바오·후이바오’ 새 보금자리,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 인기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이달 초 일반에 공개된 ‘판다 세컨하우스(Panda 2nd House)’가 20여일 동안 약 6만명의 팬들이 다녀가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일 오픈한 판다 세컨하우스는 국내에서 태어난 최초의 쌍둥이 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평택 온기’ 평택시 장애인 대상 50명 영화관 초대Next: 서울신라호텔, 日 미쉐린 2스타 쉐프와 ‘모던 가이세키’ 향연 펼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