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의원 ‘스포츠윤리센터 누적 상담건 1만5039건, 상담사는 고작 3명’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계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체육계 인권침해와 비리 근절을 위해 설립된 스포츠윤리센터가 전문 상담 인력 부족으로 신고 건수를 감당하지 못하고 운영난을 겪고 있다고 했다. 조 의원이 스포츠윤리센터로부터 제출받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실한 태도+신뢰받는 리더십” SSG, 베테랑 김성현 플레잉코치 선임Next: ‘아침마당’ 성민 “스승 이호섭과 방송 출연 꿈 이뤄, 노래뿐 아닌 인생 멘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