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의원 ‘스포츠윤리센터 누적 상담건 1만5039건, 상담사는 고작 3명’

    조계원 의원 ‘스포츠윤리센터 누적 상담건 1만5039건, 상담사는 고작 3명’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계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체육계 인권침해와 비리 근절을 위해 설립된 스포츠윤리센터가 전문 상담 인력 부족으로 신고 건수를 감당하지 못하고 운영난을 겪고 있다고 했다. 조 의원이 스포츠윤리센터로부터 제출받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