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성민 “스승 이호섭과 방송 출연 꿈 이뤄, 노래뿐 아닌 인생 멘토”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트로트 명가 토탈셋의 성민이 작곡가 이호섭과의 케미를 드러냈다. 성민은 2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금요일 코너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출연했다. 이날 4년간 트로트를 배운 스승인 작곡가 이호섭과 팀을 이뤄 출전한 성민은 넘치는 에너지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계원 의원 ‘스포츠윤리센터 누적 상담건 1만5039건, 상담사는 고작 3명’Next: 돌아온 유인나, 처음 부른 사람은 ‘도깨비’ 김고은이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