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 향한 한화의 카드는 ‘KS 1차전 선발’ 문동주…LG전 ERA 7.04 설욕할 수 있을까 [KS미디어데이]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플레이오프(PO) MVP 문동주(22)가 대망의 한국시리즈(KS)에서도 팀 승리의 선봉장이 될 수 있을까. PO에서 삼성을 누르고 19년 만에 KS 무대에 오른 한화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KS(7전4선승제) 1차전을 펼친다. 경기를 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요테 신지, ‘19년 만의 쾌거’ 한화 이글스 KS 진출에 환호!Next: ‘독도사랑회’, ‘독도의 날 125주년’ 기념행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