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논라’ 쓰고 베트남 팬심 저격!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대성공에 힘입어 떠난 포상휴가 중에도 뜨거운 ‘글로벌 퀸’의 위엄을 과시하며 베트남 현지를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윤아는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올해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폭군의 셰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유나 ‘공백’ 메운 신예 이지윤 10득점+모마 37득점…도로공사, 흥국생명 꺾고 첫 승Next: 코요테 신지, ‘19년 만의 쾌거’ 한화 이글스 KS 진출에 환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