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제외’ LG 문성주-삼성 구자욱 대표팀 합류 불발→국군체육부대 이재원 ‘대체’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G 문성주(28)와 삼성 구자욱(32)이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에서 빠졌다. 그대신 국군체육부대 이재원(26)이 대체 발탁됐다.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 참가하는 대표팀이 2일부터 훈련을 시작한다. 2일과 3일 훈련은 고양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넌 25득점’ 한국전력, ‘이우진 데뷔전’ 삼성화재 꺾고 3연패 뒤 첫 승Next: “우린 세계 1위다” 젠지, KT에 복수의 일격! 2세트 승리로 승부는 원점 [SS롤드컵 4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