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넌 25득점’ 한국전력, ‘이우진 데뷔전’ 삼성화재 꺾고 3연패 뒤 첫 승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전력이 3연패를 탈출하고 첫 승을 올렸다. 한국전력은 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1(20-25 25-18 25-14 25-20)로 승리했다. 한국전력은 개막 3연패 뒤 첫 승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직 두고 또 내홍Next: ‘부상 제외’ LG 문성주-삼성 구자욱 대표팀 합류 불발→국군체육부대 이재원 ‘대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