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직 두고 또 내홍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의회 국민의힘이 원내대표직을 둘러싸고 또다시 내홍에 휩싸였다.지난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하반기 원내대표 선출과 관련해 김명회 의원이 1년, 이어 심의수 의원이 1년을 맡기로 합의한 바 있다. 그러나 김 의원이 최연숙 의원과의 고발 사건이 정리될 때까지 원내대표직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갈등이 발생했다.결국 지난 8월 22일, 국민의힘 소속 서영훈 의장, 심의수·전선아·김봉균 의원은 본회의 직후 의장실에서 투표를 진행했고, 결과에 따라 심의수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해 당진시의회에 원내대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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