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모, ‘마지막 썸머’ 속 힐링 더하는 유쾌+온정 어린 행보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최병모가 ‘마지막 썸머’에서 따뜻한 존재감으로 극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 극 중 최병모는 건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해외 바이어가 찾는 K-수출박람회…지페어 코리아 방문Next: ‘BF 키오스크’ 의무화 9개월, 설치율 12.7%로 장애인 접근 차별 여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