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 키오스크’ 의무화 9개월, 설치율 12.7%로 장애인 접근 차별 여전…

    ‘BF 키오스크’ 의무화 9개월, 설치율 12.7%로 장애인 접근 차별 여전...
    키오스크 5715대 중 723대(12.7%)만 BF 인증…의무화했지만 지키지 않아 공영주차장 BF 인증 키오스크 1.9%로 가장 낮고, 9개 시도는 한 대도 없어 서미화 의원, “예산 부족을 이유로 설치를 미루는 것은 장애인을 바라보는 차별적 인식이 예산에 반영된 결과”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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