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 키오스크’ 의무화 9개월, 설치율 12.7%로 장애인 접근 차별 여전…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키오스크 5715대 중 723대(12.7%)만 BF 인증…의무화했지만 지키지 않아 공영주차장 BF 인증 키오스크 1.9%로 가장 낮고, 9개 시도는 한 대도 없어 서미화 의원, “예산 부족을 이유로 설치를 미루는 것은 장애인을 바라보는 차별적 인식이 예산에 반영된 결과”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병모, ‘마지막 썸머’ 속 힐링 더하는 유쾌+온정 어린 행보Next: 송악사회복지관, 제2회 행복나눔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