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복귀한 조규성, 오르후스전 교체 출전…두 경기 연속골 무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되찾은 조규성(미트윌란)이 정규리그 두 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조규성은 4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오르후스(AGF)와의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14라운드 홈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었다’…오승아, 입체적 ‘조수진’으로 종영Next: 수원시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늦가을을 함께 즐기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