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복귀한 조규성, 오르후스전 교체 출전…두 경기 연속골 무산

    대표팀 복귀한 조규성, 오르후스전 교체 출전…두 경기 연속골 무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되찾은 조규성(미트윌란)이 정규리그 두 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조규성은 4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오르후스(AGF)와의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14라운드 홈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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