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었다’…오승아, 입체적 ‘조수진’으로 종영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MBC ‘달까지 가자’의 배우 오승아가 작품을 떠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는 월급만으론 버티기 어려운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 오승아는 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V 7500만뷰 돌파, 대표곡 위상 굳히나…임영웅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Next: 대표팀 복귀한 조규성, 오르후스전 교체 출전…두 경기 연속골 무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