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은 11월 4일(화) 지역 어르신 20명과 함께 충남 공주시 소랭이마을영농 조합법인으로 하반기 문화나들이를 다녀왔다.이번 나들이는 가을을 맞아 어르신들이 공주의 대표 특산물인 밤을 활용해 ‘밤양갱 만들기 체험’을 하고, 소랭이마을 일대를 둘러보며 단풍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양갱을 만들고 단풍길을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한 어르신은 “공주 특산물로 영양갱을 만들고, 예쁜 풍경도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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