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코리안 빅리거 배지환, ‘부진 탓’ 결국 방출→KBO리그 ‘리턴’할까? 9개월 ago57년 ago01 mins 배지환 방출 올시즌 타율 0.050 부진 미국 잔류 or KBO 리턴?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코리안 빅리거 배지환(26)의 ‘아메리칸 드림’이 여기서 막을 내릴까. 올시즌 뼈아픈 부진을 겪었다. 결국 소속팀 피츠버그에서 방출됐다. 피츠버그 지역 매체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미래농업 선진지 견학 나서Next: “이 앨범이 곧 접니다”…유노윤호, 내 진짜 얼굴을 들어봐 ‘아이 노우’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