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을 나눈 사람”…선교사 김축복 씨, 장기기증으로 다섯 생명 살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엄마, 하늘에서 우리 지켜봐 주세요. 사랑해요.” 딸의 마지막 인사 속에, 한 사람의 삶이 조용히 막을 내렸다. 그리고 동시에 다섯 사람의 새로운 삶이 다시 시작됐다. 59세의 선교사 김축복 씨. 그는 살아 있는 동안에도 그리고 생이 끝난 뒤에도 ‘사랑을 나누는 사람’이었다.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쳤다! 7% 확률 뚫은 정관장, 2년 연속 1순위 지명권 획득Next: [부고] 박청아(KIA 경영지원팀 프로)씨 조모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