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없다, 색깔은 있다”…지스타서 밝힌 김택진의 엔씨 미래 전략 [SS 지스타]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엔씨 김택진 공동대표, 13일 지스타서 오프닝 연설 최고 화두는 ‘엔씨만의 색깔’ MORPG에 이어 슈팅·판타지 포트폴리오 다각화 선언 “정답은 없다. 엔씨만의 색깔로 계속 도전할 것” [스포츠서울 | 벡스코=김민규 기자] 엔씨소프트(엔씨)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지스타 메인스폰서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경수 “악역 캐릭터 첫 도전…대본에 충실하려고 노력했다”[SS현장]Next: 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세대 통합 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