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난 감독도 지목…‘4연승’으로 안정궤도 진입, 대한항공 진두지휘하는 19년차 베테랑 한선수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4연승’ 대한항공의 고공행진에는 베테랑 세터 한선수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대한항공은 지난시즌 정규리그 3위로 통합 우승에 실패했다. KB손해보험을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으나, 현대캐피탈을 만나 1경기도 이기지 못하고 ‘왕좌’를 내줬다. 대한항공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창욱, 디즈니 한일합작 드라마 출연 “일본서 꼭 작업해보고 싶었다”[SS현장]Next: ‘이이경 사생활 AI 조작’ 폭로자 “이대로 끝내긴 억울해” 추가 인증샷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