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난 감독도 지목…‘4연승’으로 안정궤도 진입, 대한항공 진두지휘하는 19년차 베테랑 한선수

    헤난 감독도 지목…‘4연승’으로 안정궤도 진입, 대한항공 진두지휘하는 19년차 베테랑 한선수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4연승’ 대한항공의 고공행진에는 베테랑 세터 한선수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대한항공은 지난시즌 정규리그 3위로 통합 우승에 실패했다. KB손해보험을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으나, 현대캐피탈을 만나 1경기도 이기지 못하고 ‘왕좌’를 내줬다. 대한항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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