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을 선언한 ‘뉴진스의 난’…이제 필요한 건 ‘자숙의 시간’ [뉴진스 복귀②]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K팝의 유례없는 분쟁을 겪은 그룹 뉴진스가 ‘항복’을 선언했다. 역사적인 기자회견으로 불리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기자회견에서 비롯된 전속계약 해지 요구 등 분쟁이 본격화된 뒤 약 1년 7개월 만의 일이다. 다시 돌아온 것에 환영한다는 반응과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문 열어놓고 잤다” 박미선 딸, 母간병 고백Next: ‘불평→태세 전환’ 사회생활 만렙 송예나…현실감 올린 표정·말투의 입체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