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을 선언한 ‘뉴진스의 난’…이제 필요한 건 ‘자숙의 시간’ [뉴진스 복귀②]

    항복을 선언한 ‘뉴진스의 난’…이제 필요한 건 ‘자숙의 시간’ [뉴진스 복귀②]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K팝의 유례없는 분쟁을 겪은 그룹 뉴진스가 ‘항복’을 선언했다. 역사적인 기자회견으로 불리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기자회견에서 비롯된 전속계약 해지 요구 등 분쟁이 본격화된 뒤 약 1년 7개월 만의 일이다. 다시 돌아온 것에 환영한다는 반응과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