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안현민 황금장갑→남은 한 자리 주인공 ‘레이예스’…김성윤 단 15표 차이 제쳤다 [2025 GG]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최대 격전지 외야 한 자리 레이예스, 김성윤 제치고 수상 단 15표 차이였다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골든글러브에서 가장 치열한 포지션을 꼽자면 역시나 외야다. 3명 뽑는데 후보는 언제나 많다. 2025년도 다르지 않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서울 잠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가 더 고마웠어” 삼성 최형우, KIA 후배들 얘기하다 ‘울컥’…“좋게 만날 날이 온다” [2025 GG]Next: [포토] 이택근 목에 입맞춤 하는 송성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