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고마웠어” 삼성 최형우, KIA 후배들 얘기하다 ‘울컥’…“좋게 만날 날이 온다” [2025 GG]

    “내가 더 고마웠어” 삼성 최형우, KIA 후배들 얘기하다 ‘울컥’…“좋게 만날 날이 온다” [2025 GG]
    지명타자 GG 최형우 KIA 후배들 얘기하다 ‘울컥’ “내가 더 고마웠다” “삼성에서 잘하겠다”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내가 고마웠어.” KIA를 떠나 삼성으로 이적했다. 친정 복귀다. 그러나 9년 세월은 또 어디 가지 않는다. 최형우(42)가 KIA 후배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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