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만 욕먹나”… ‘대홍수’ 82개국 1위 휩쓴 ‘기현상’ [SS초점]

    “한국서만 욕먹나”… ‘대홍수’ 82개국 1위 휩쓴 ‘기현상’ [SS초점]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가 글로벌 시장에서 파죽지세의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하지만 정작 ‘안방’인 한국에서는 혹평 세례가 이어지며 극명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유명 번역가 황석희 씨가 “관객들의 평이 과도하게 짜다”며 작심 비판에 나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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