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뷔의 ‘역주행’ 윤아·피프티의 ‘설렘’…꽉 찬 2025 윈터송 [SS뮤직]

    엑소·뷔의 ‘역주행’ 윤아·피프티의 ‘설렘’…꽉 찬 2025 윈터송 [SS뮤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크리스마스가 돌아왔다. 팬데믹 이후 연말 특유의 시끌벅적한 분위기는 숨이 죽은 듯하지만, 여전히 대중은 캐럴에 귀를 기울인다.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톱스타들이 각기 다른 색채의 윈터송을 쏟아내며 ‘크리스마스를 장식하는 사운드’를 새롭게 쓰고 있다.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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