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기자] 장고항선주협회(회장 송대석)는 지난 23일 장고항2리 마을회관에서 ‘2025년도 연말 총회’를 열고 항내 시설 개선안과 정관 개정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이날 총회에는 전체 회원 62명 중 40여 명이 참석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선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이 이뤄져, 해상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본회의에서는 △LNG 배관 천공 작업 △㈜선광 부두 사업 등 지역 현안이 공유됐으며, 장고항 내 시설 개선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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