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카라반에서 맞은 낭만 크리스마스… “내년엔 초록색 쳐다도 안 볼 것” 폭소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화려하면서도 아늑한 크리스마스 카라반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이해리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첫 카라반캉스(카라반+호캉스), 정말 원 없이 즐겼다”며 “한 톨의 후회도 남지 않는 완벽한 1박 2일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시우-다현, ‘러브 미’ 설렘 지수 폭발하는 커플 화보 공개Next: 장고항선주협회, 연말 총회 개최..시설 개선·정관 의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