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표자 선서하는 김성진 감독-최우정-최민정 8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성진 감독, 최우진, 최민정(왼쪽)이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식에서 대표자 선서를 하고 있다. 2026. 1. 7. 진천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 K-스포츠의 해로!”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최휘영 문체부 장관 “가능성 모두 증명하는 한 해 되기를”Next: 권상우 “나이 들수록 벼랑 끝에 서 있는 느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